IoT 적용분야마다 요구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토콜이 공존
예시 프로토콜
- Zigbee: 저전력 소형 디지털 무선으로 센서와 액추에이터 연결
- Z-Wave: 물리 계층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전체 스택을 포괄하는 솔루션
두 프로토콜 모두 주택 내에서 기기들을 서로 중계하며 연결, 기본적인 암호화 제공. 그러나 호환성이 떨어짐. 다른 제조사의 기기가 같은 프로토콜을 쓰는 경우 호환성 인증 필요.
이외의 프로토콜
- BLE
- Wi-Fi
- NB-IoT
- LoRaWAN
-> IoT 프로토콜의 난립, 호환성 지옥. -> 이들을 잇기 위해 표준 등장
IP 기반 표준: Thread, Matter
- Thread: 저전력 IPv6 메시 네트워크 프로토콜, 무선. 네트워크 계층만 담당, IP 라우팅 제공, 인터넷 인프라와 연결O.
- Matter: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공통 언어. IP 네트워크 위에서 동작하는 오픈소스 표준 프로토콜. 다른 제조사 기기라도 하나의 언어로 대화하도록 함.
이미 설치된 Zigbee, Z-Wave 기기를 Matter에 편입 -> 브리지(Bridge) 장치 활용
브리지: 한쪽으로는 기존 프로토콜을, 다른 쪽으로는 Matter를 구사해 통역사 역할을 하는 디바이스
표준 범위의 확대: 기존의 조명, 콘센트, 도어락, 온도조절기 뿐만 아니라 보안 카메라, 가전제품, 로봇청소기, 에너지 관리 기기 등까지도 범위를 늘려감.
여전히 남은 문제: NB-IoT나 LoRaWAN 같은 대역폭이 낮은 WAN 프로토콜을 Matter에 통합해야 함.
IoT와 AI의 연계
1. 프로토콜 및 네트워크 개발/운영 과정의 자동화
- 개발 측면: LLM을 활용해 방대한 프로토콜 명세를 자동으로 분석, 잠재 버그를 찾는 퍼징(fuzzing) 테스트에 활용
-AI 프로토콜 설계: 예시로 LLM을 쓰면 자연어로 특정 시나리오를 묘사하기만 해도 그에 맞는 상태 다이어그램이나 프로토콜 논리를 생성해 줄 수 있음.
-에이전트(Agent) 기술: 복잡한 IoT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화함. - 운영 측면: IoT 네트워크의 두뇌와 신경망이 되어줌.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학습하여 스스로 망을 최적화 및 치유함.
-AI 네이티브 자율망: AI 에이전트가 인텐트 기반으로 통신망을 운영하는 개념 제시. 인간 운영자가 추상적인 목표만 명령하면 AI가 세부 파라미터를 튜닝.
-에이전트 기반의 자동 프로토콜 선택: 예시로, 영국 IoT 서비스 기업인 Eseye는 스마트커넥트라는 솔루션에 AI 도입. 해당 기술은 IoT 디바이스에 탑재되어, 주변 가용한 통신 옵션을 스스로 탐색 후 가장 신뢰성 높고 효율적인 망을 자동 선택함.
2. IoT망을 똑똑하게 함
한계:
- AI 퍼징은 취약점을 찾을 수 있으나 완벽하지X.
- AI 에이전트가 내린 의사결정의 적절성을 사람이 검증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음.
- LLM은 환각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음.
본 게시글은 아래의 링크 속 콘텐츠를 기반으로 작성.
https://www.samsungsds.com/kr/insights/iot-standards-wars.html
사물인터넷 표준화 전쟁: 프로토콜 간 경쟁과 전망 | 인사이트리포트 | 삼성SDS
주요 IoT 통신 프로토콜의 특징과 에코시스템 경쟁, 글로벌 표준화 동향과 빅테크 전략, IoT 표준화에 대한 최신 AI 기술 사례와 개발자 관점의 시사점을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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